위트가 넘치는 가구 디자이너 밥은 파킨슨 병 환자이다. 지루한 고통을 끝내기 위해 그는 조력사망을 통해 7일 뒤 세상과 작별하려 한다. 의연한 그에게 남아 있는 것은 가족과 화해하고 아름답게 생을 마무리하는 것이다. [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