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최고의 애니메이션 테크닉을 선보이는 Studio4℃의<지니어스 파티>에 이은 후속 작품으로 5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이 옴니버스로 구성되어있다. 전통적인 ‘모노노케 공주’의 재해석인 <갈라>(마히로 마에다), 만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의 보물지도를 둘러싼 활극 <문 드라이브>(카즈토 나카자와), 놀라운 2D 테크닉의 <완와>(신야 오히라), 매트릭스를 연상시키는 <도인 키트>(타츠유키 타나카), 실험적인 <차원폭탄>(코지 모리모토)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에다 마히로
3.7점
만점 5점
상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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