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중국의 젊은 세대들의 모습을 치열하게 그려낸 장양의 세번째 작품. 그동안 중국영화에서 금기시되어왔던 마약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어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감독의 친구인 지아 홍셩의 자전적 이야기로 실제 인물들이 영화 속 배역을 맡아 연기했다.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급변하는 중국 사회속에서 신구세대 간의 갈등·화해 및 신세대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인 혼란을 그리고 있다. 영화는 지아가 가족의 신뢰와 도움 속에서 마약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따뜻하고 가슴 시리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출처: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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