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전증을 앓고 있는 감독의 조카 나오를 약 35년에 걸쳐 기록한 홈 무비. 어린 시절에 이미 단명할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오는 43세가 된 현재까지도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면서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야속한 세월의 무게는 나오의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근심거리를 안겨준다.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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