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쥐덫과 같고, 도시는 지뢰밭과 같다. (A man is like a mousetrap and the city is like a minefield.) 연출의도. 서울이란 도시, 쥐의 얼굴을 한 사람들, 쥐덫처럼 서로가 서로를 파괴하는 모습을 통해 도시인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폭력성을 고발한다. 하지만 녹이 슨 쥐덫과 그 위에 피어 있는 민들레 그리고 나비로 대변되는 자연은 서로를 파괴하지 않으며 공존한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다. (I use some materials such as Seoul, people with mouse's face, and mousetraps destroying one another to expose inner violence of people in the city. Yet, a rusty mousetrap, a dandelion on top of it and a butterfly representing nature do coexist in harmony.) 제14회 홍콩독립단편비디어워즈 한국애니메이션부문 (2008, 홍콩), 필라델피아영화제 애니메이션시리즈부문 (2008, 미국), 제27회 애니마-브뤼셀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졸업작품국제경쟁부문 (2008, 벨기에), 제9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대상 (2007), 제3회 애니메이션네이션영화제 (2007, 싱가포르), 제16회 세인트루이스국제영화제 단편애니메이션부문 (2007, 미국), 제9회 바이즈바덴국제애니메이션주간 베스트영애니메이션부문 (2007, 독일), 제40회 시체스카탈루냐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경쟁부문 (2007, 스페인), 제7회 애니마드리드-마드리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국제학생경쟁부문 (2007, 스페인), 제8회 대구단편영화제 초청상영 (2007), 제3회 인디애니페스트 일반경쟁부문 (2007), 레스페스트 영화제 (2007), 제15회 애니마문디-브라질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경쟁부문 (2007, 브라질), 제31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졸업작품부문 (2007, 프랑스), 제11회 서울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학교졸업작품부문 (2007)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