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수 없이 많은 난파선과 성난 폭풍 덕분에 ‘죽음의 지역’으로 알려진 갈리시아의 북서쪽 해안을 담은 시적 다큐멘터리. 스페인 감독 로이스 파티뇨가 만든 이 에세이 영화는 이곳의 전설과 신화, 주민들의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을 접목시킨 장엄한 풍경의 신비를 전해준다. [2022년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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