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가 된 주성치, 사랑을 위해서라면 신분 위장 쯤이야! 당백호는 강남 사대 천재 중 하나로 명성, 실력, 재력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8명의 부인을 얻어 최고의 행운아라는 소리를 듣고 살지만, 마음을 터놓을 만한 곳이 없어 외롭다. 어느 날 우연히 화 부인의 몸종 추향을 보고 첫눈에 반해 화가의 노비 화안으로 잠입한다. 추향은 화안이 당백호인 줄도 모르고 그의 구애를 대놓고 거절하며, 당백호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낸다. 한편 당백호라면 치를 떠는 화 부인에게 화안은 정체가 들통날 위기에 처하는데...

주성치

공리

이력지

진백상

황점

양가인

오진우

유가휘

곡덕소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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