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케이와 슈루티 아차리아는 공공 의료 병원의 산부인과 의사로서, 열악한 환경에서 매일 같이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다. 일과 개인의 삶은 진작에 붕괴된 상황에서 두 의사는 매일 아기를 받고 때론 사람을 살리지만, 자신들의 몸과 영혼이 갈리는 슬픈 의사들의 현실을 보여 준다.
드라마 시리즈
의학
2022, 영국
15세
출연 / 제작
주연
벤 위쇼
아담
주연
알렉스 제닝스
록하트 씨
감독
루시 포브스
인터넷 평균 별점
4.2점
만점 5점
상위 16%
평가를 남겨주세요
다시보기 · 보는곳
구독 1
영화관 0
무료 0
구매 2
쿠팡플레이
작품 관련 뉴스
애플TV+ '파친코', 내달 美 고담어워즈 2개 부문 후보
'파친코' 김민하, 美 고담어워즈 노미네이트..세계적 배우들과 수상 경쟁 ...
'파친코' 김민하, 美고담어워즈 최우수 연기상 노미네이트
더보기
X(구 트위터) 반응
Donna_Tardis
supermassive101
진짜 의학드라마 보고싶음 벤 위쇼의 걸작 (영국 NHS 비꼬는 드라마) “조금 따끔할 겁니다” 같은걸 보면 됩니다. 우리나라 드라마는 너무 미화를...
Donna_Tardis
supermassive101
2022년도 작품인데 현실고증봐 ㅋㅋ 영국 정부가 NHS 예산 식감해서 병원 유지보수도 엉망이었고 쉬는시간 거의 없이 분만 해야하는 의사. 거의...
카일리 셔
NojockNomanjock
필모파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자 조금 따끔할 겁니다 볼게요,, 휘쇼가 지치고피곤한연기 말아준다는데 소재 호불호 가릴 처지가 아닌 것 같다ت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