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허름한 사진관. 이곳에서 매일을 버텨내는 서른하나의 요셉. 그는 소설가로 등단하여 아내인 은연을 기쁘게 해주길 꿈꾼다. (2014년 제14회 광주국제영화제)
1.9점
만점 5점
상위 6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