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의 차를 몰고 어딘가로 향하는 가정 밖(가출) 청소년들. 이들은 어른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해방감을 만끽하기 위해 최대한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의 관계는 어지러이 뒤얽힌다. 이들의 계획은 의도치 않게 강력 범죄로 나아가는 듯 보인다. [2022년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

한석규

김선영

이창민

김하영

주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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