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앞에서 멈춰선 그들-세상의 모든 ‘길’은 여러 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굽은길, 곧은길, 어두운길, 밝은길, 골목길) 터널과 같이 길고 긴 길이 있을 수도 있지만 가다보면 막다른 길, 막힌 길에 들어설 때도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우리는 끊어진 길에서 멈추거나 막다른 길들을 가고 있진 않은가...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동네 정릉동의 길로써 보여주고자 하며, 각자 걸어가는 ‘길’ 속에서 ‘희망’과 ‘미래’를 찾고자 한다. 일상에 대한 소중함과 인간다운 삶의 면모를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두고 그들의 일상과 현재의 모습을 바라보고자 한다.

이문수

박은혜
김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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