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1월 NTV에서 방영을 시작한 역사물. 제1차 세계 대전을 목전에 두고 전운이 감돌던 1914년 초 러시아 제국. 혁명 전야의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두 자매가 재회한다. 운명의 장난이었을까. 한 남자를 동시에 가슴에 품으면서 비극의 씨앗이 잉태된다. 새로 맺은 인연이 어떤 세상을 열어줄지, 새로운 시대는 두 사람을 또 어디로 데려갈지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한 채 사랑과 배신, 열정과 냉정을 오가는 뜨거운 삶을 예고한다.

율리아 스니기르

안나 치포프스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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