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 3백 만의 도시, 인도 칸푸르. 28세 청년 로하는 이 마을의 로빈훗이다. 그는 가난한 동네 사람들을 위해 과감히 전봇대를 올라 전기를 훔친다. 한편 지역 전기회사에 새로 취임한 CEO 리투는 들끓는 전기도둑에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을 선언하는데……. 위기의 여름, 양측의 갈등은 깊어가고 전기에 대한 주민들의 원성은 높아간다. [제11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디프티 카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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