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거장 장클로드 브리소는 몇몇 영화 제작진들과 친구들을 자신의 집으로 맞이한다. 그들은 영화, 어린 시절 그리고 여타 주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의 집, 그의 언어라는 한정된 영역 안에서.[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1.9점
만점 5점
상위 6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