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사진을 찍기 위해 모델을 방화로 살해한 범인 그가 찍은 사진이 실재로 존재한다 미궁에 빠진 방화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르포작가 '교스케'.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천재 사진작가 '유다이'를 조사하던 중 그와 그의 누나에게 어두운 과거가 있었음을 알게되고 그가 자신의 약혼녀인 유리코를 다음 타겟으로 노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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