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베닝이 비엔나 자연사 박물관과 협업으로 만든 에세이 다큐멘터리. 방부처리된 시간과 그 시간에 놓인 부동의 생명체는 자연의 역사를 박제하는 대상의 장소성과 영화 이미지의 관계를 사고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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