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하고, 음탕하며, 폐부를 찌르는 일화들로 채워진 <자상>은 픽션과 다큐멘터리를 섞은 하이브리드 스타일의 전형이다. 마약과 섹스, 알콜, 폭력이 만연한 멕시코 비주류 세계의 실상을 생생한 톤으로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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