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고통에서만 쾌락을 느끼는 범죄자들. 이 흉포한 괴물들은 태어날 때부터 나쁜 씨앗을 몸속에 지녔던 것일까. 악의 본성에 관한 오랜 논쟁이 다시 불붙는다.
2.2점
만점 5점
상위 5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