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제도 폐지론자 존 브라운의 정신적 유산을 그리는 에세이 형식의 영화. 존 브라운의 급진적 윤리관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일화들과 백인 인종차별주의자들의 폭력을 담은 이미지를 결합하는 스타일이 강렬하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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