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제임스는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좌절하고, 문신하러 갔다 만나게 된 연인 레베카의 권유로 '원 무브먼트'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개설한다. 제임스는 그동안 혼자만 해왔던 생각을 이 블로그에 유감없이 펼쳤는데, 단기간에 구독자 수가 급증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혁명적인 사회 운동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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