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첫날부터 옆집의 음습한 기운에 석연치 않음을 느낀 부인. 언제부터인가 이 층에 사는 젊은 여자가 항상 자신을 응시하고 있는 것을 목격한다. 악령이 등장하는 호러물로 심야상영인 미드나잇 패션에 더 없이 잘 어울리는 작품.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1.8점
만점 5점
상위 6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