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저널리스트인 로버트 피스크는 4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폭력적이고 첨예한 문제들에 대해 보도해왔다. 창 영 감독은 피스크가 전쟁으로 황폐해진 땅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거침없는 액션으로 포착한다. [2020년 제2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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