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 강점기 조선남자를 사랑했던 일본여자가 있다. 해방을 맞이한 한반도에서 딸을 낳지만, 한국전쟁이 시작될 무렵 고국으로 혼자 돌아간다. 아내도, 어머니도 되지 못한 일본여자, 나의 외할머니에 대해 나는 아는 것이 없다. 강화도에 살고 있는 엄마는 아무 이야기도 들려주지 않는다. 외할머니가 생을 마친 오키나와로 떠난다. 그리고 그 곳에서 또 다른 이야기와 만나게 된다.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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