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년, 브라질의 경제와 사회적 위기가 심화되자 수 백명의 학생들이 거리로 나와 학교를 점령하고 공공 교육의 개선과 긴축정책의 폐지를 요구하기 시작한다. <유어 턴>은 2013년부터 자이르 보우소나루를 선출한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2018년까지 브라질에서 일어났던 학생 운동을 담고 있다. [2020년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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