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CINE21cine21_editor"몇해 전 알게 된 분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올드스쿨티처'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래퍼이자 현직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이다. 비슷한 스토리의 힙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