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도 없는 절친 사이인 로랑(뱅상 카셀)과 앙투안(프랑수아 클루제)은 각자의 딸들을 데리고 코르시카 섬으로 힐링 & 우정 여행을 오게 된다. 이혼하고 오랫동안 혼자서 마리(앨리스 이자스)를 키워오면서 자유방임 교육을 몸소 실천해온 로랑, 애지중지 금지옥엽으로 루나(로라 르 란)을 키워온 앙투안. 경치좋은 곳에서 딸들과 함께 힐링을 하려 했건만…마리와 루나는 하루가 멀다하고 밤마다 클럽행, 두 아빠에게 새로운 헬게이트가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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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원 와일드 모먼트'](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cc807de3-2450-48fd-b000-e8c719920027-1736409774010.jpg?w=384&q=75&format=webp)
아트나이너
artniner
프랑스가 개방적이긴 하지만 영화에서의 상황이 일반 적인 건 아닙니다. 최근 동성 결혼에 대한 찬반투표에서 카톨릭측에서의 반대가 가장 거셌던...
겨울달
twm_archives
흥행하소서 #원와일드모먼트 #OneWildMoment @ 충무로 대한극장 https://instagram.com/p/6zbbQYFzsT/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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