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 엠마의 죽음 이후 산악경찰 그만두고 엠마의 꿈을 대신 마무리 짓기 위해 마을을 떠날 지를 두고 고민하던 프란체스코는 빈첸조를 도와 다프네 살인미수 사건을 수사하기로 마음을 돌린다. 프란체스코와 빈첸조는 이 사건이 광산개발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과, 병으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엠마가 실은 누군가에 의해 타살된 것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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