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5년 6월 18일. 한 남자가 곶 위에서 워털루 평야를 내려다 본다. 그는 지쳤고, 모든 것을 잃었다. 워털루 전투 이후로 그가 재기하기는 힘들 것이다. 유령과 환영의 장소가 된 밤의 도시는 지칠 대로 지친, 하지만 아직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 나폴레옹의 환각 속 전쟁터이다.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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