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생명체들이 있다. 10분동안 0.008mm가 자라는 바오밥 나무가 있는가 하면, 10분에 12km를 달리는 강아지도 있다. 각자의 속도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방향과 속도는 다를지라도 결국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존재들인 것이다. 그렇기에 이 세상에 다양한 삶의 방식과 사랑의 형태가 있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모습일 것이다. [제 9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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