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9년 독일 출생. 뉴저먼시네마의 기수 중 하나로 늘 논쟁의 한복판에 위치한 거장. 프랑스국립영화학교에서 수학 후 귀국해 <젊은 퇴를레스>(1966)를 만들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양철북>(1979)으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잊혀진 영웅>(2006) 등 최근작들은 통독 이후 독일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적 시각을 보여준다.

필립 토레톤

데이비드 베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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