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귀부인이 하녀를 데려와 우표에 침을 묻히게 한다. 이 광경을 본 한 남자가 흥분해서는 하녀에게 억지로 키스를 하는 데, 그 둘의 입은 서로 달라 붙어 떨어지지 않게 된다.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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