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스토킹하던 에밀리의 집에 마침내 침입한 잭. 갖가지 흉기를 준비하여 에밀리를 고문할 생각으로 들어섰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의자에 묶인 채 앉아있는 건 오히려 잭 자신. 잭은 그저 장난일 뿐이었다며 변명을 늘어놓지만 고분고분하고 순한줄만 알았던 에밀리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짓는다. 때론 다정하고 때론 섬뜩한 에밀리의 고문이 시작되는데…

존 자럿
2.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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