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0년대 만주에서 일본무예인 가라대의 사부인 사사끼와 중국 합기도의 고수인 왕은 각자 한국 독립군의 군자금으로 쓰일 백만불의 상자를 훔칠 계획을 한다. 한국 태권도의 고수인 이가 그들을 분쇄하려고 한다. 필연적으로 이들 세 고수의 활극이 벌어지고 이는 결국 왕과 사사끼를 이긴다. 그는 상자를 한국 독립군에게 전달한다. 이 영화는 동양의 각기 다르고 개성있는 무예의 수련을 잘 그리고 있다.

한용철

우연정

김문주

배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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