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 치는 파리의 밤. 진한 안개에 에펠탑조차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밤에 중년의 남자가 젊은 치과의사 완다의 병원에 관을 끌고 온다. 완다는 관 안에 잠들어있던 병약한 남자의 미모에 흠칫 놀라는데… 동화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와 공포와 유머의 경계를 오가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작품.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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