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튜브에서 파란 눈의 외국인이 폐지 줍는 할머니에게 한끼 식사를 대접하는 영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화제가 되었다 말이 잘 통하지 않아도 서로를 보듬는 마음이 느껴졌던 것! 그렇다면, 밥 한끼를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함께 살아본다면 어떨까?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외국인과 외국어를 전혀 모르는 할머니의 기막힌 동거가 펼쳐진다 말은 안 통하지만, 나름의 소통에 나선 외국인과 할머니! <가족오락관> 고요속의 외침이 따로 없다! 모든 일상이 코미디가 되는 한편의 시골 리얼 시트콤!

장윤정

장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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