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장례식 기간 동안 슬기는 5촌 지간 아저씨(오빠)인 정수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슬기는 죽음과 이별의 의미를 알지 못하였지만, 3일간 할머니의 빈자리를 대체해 주며 정들었던 정수를 떠나보내고, 할머니를 보낸 엄마의 슬픔을 짐작하고 조금씩 공감하게 된다.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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