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마리의 기러기와 세 어부가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한다. 그런 혼란의 와중에서 어부들은 서로 협력하는 것이 훨씬 더 성공적이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어부들을 큰 고기를 잡기 위해 서로의 그물을 모아서 함께 던진다. 이 영화는 유럽 통합의 아이디어가 나온 순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유아기 시절의 유럽 말이다. [제 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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