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황폐한 아파트의 고층에서 카키색 시트에 싸여 매달린 의문의 시체가 발견된다. '오늘 개구리를 잡았다'고 쓴 범행 성명문 같은 것이 붙어 있다. 사이타마 현경의 신입 형사 고테가와는 베테랑 형사 와타세와 함께 수사를 담당하게 된다. 그 이후로 연달아 발생하는 엽기적인 연쇄 살인에 시민들은 불안해한다. 명확한 증거도 없고, 마땅한 용의자도 없는 상황. 고테가와는 이 연쇄 살인 사건의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쿠도 아스카

츠루미 신고

노나미 마호

마에다 코우키

미즈사와 신고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