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숫가에서 행복한 순간을 보내는 한 무리의 사람들을 홈무비처럼 기록하는 카메라가 있다. 렌즈가 향하는 곳에 젊은 커플 카티야와 코스티야도 있다. 짧은 여름의 평화롭고 서정적인 이 순간만 해도 누구도 그들의 미래를 예측하지 못했다. 세상의 아름다움과 그것을 파괴하려는 권력자들의 사악한 결정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폭로한다. (문성경) [2023년 24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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