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를 위해 애쓰는 노동자, 어머니 등 실제 여성의 이미지와 광고를 통해 판매되는 ´여성´의 이미지를 단순하면서도 급진적으로 대조하며 페미니즘 운동을 예견한 상징적인 작품.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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