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페미니즘 활동을 하는 희진은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며 졸업을 앞두고 있다. 만년 대리 지영은 입사 후 처음으로 서울에 출장을 오게 된다. 다른 방식으로 살아온 두 사람은 출장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4.0점
만점 5점
상위 2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