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가가 카페에서 글을 쓴다. 그곳 손님들의 이야기를 귀동냥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는 지금 한계에 부딪혀 있다. 편집자가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써보라고 권하지만, 그는 6년이나 사귄 여자친구와 마치 부부처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지루한 삶을 살고 있을 뿐이다.
하세가와 쿄코
유스케 산타마리아
3.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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