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으로, 20세기 레즈비언의 역사가 펼쳐진다! 이 작품은 사진작가 앨리스 오스틴, 다다이스트 한나 호크, 그리고 뉴욕의 현대예술가 니콜 아이젠멘의 사진. 영상. 인터뷰로 이루어져 있다. 해머는 그 예술가들의 생애에 '옷장'이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에 대해 심문하며 서구문화에서 시시하게 지나쳐버린 레즈비언의 공헌에 관한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으려 노력한다.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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