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부부 사이의 갈등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계속되는 일상의 스트레스에 지친 다스탄은 딱 하루만 친구들과 탈출을 결심한다. 시원찮은 사업가와 지역 경찰, 그리고 다스탄은 봉고차를 타고 한적한 낚시터로 향하는데, 예측 불허의 사건으로 세 남자의 힐링 여행은 지옥 체험으로 바뀌고 만다.

아셀 칼리예바
다니아르 알쉬노프
에르케불란 다이로브
2.8점
만점 5점
상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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