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미친 것 아닌가 자유로운 건 아무도 신경 안 써 가고 싶은 데로 가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지 각자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거야 각자 운명대로 사는 거야 난 타고 난 도둑이야 그래서 나한테는 내 것 네 것이 없어 그러니 끝까지 가야지 불법과 사기가 판을 치는 세상이야 끝까지 간다 나는 바로 ‘죽음의 천사’야.

로렌조 페로
칼리토스

루이스 오르테가
2.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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