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동의 60년대’, 아디스아바바에서 폭발적인 문화혁명에 불을 지핀 에티오피아 재즈 뮤지션들의 흥망성쇠, 그리고 부활을 그린 영화. 이들의 음악은 탁월했지만, 군사정권이 권력을 잡고 음악가들을 망명과 투옥으로 압박하여 황금기는 끝이 나고 말았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흐른 오늘, 그 뮤지션들이 세계 무대에 올라 음악을 연주하며 잃어버린 시간을 만회하고 있다. <에티오피아 음악의 황금기>는 자신의 삶을 통해 음악이 가진 부활의 힘을 보여준 뮤지션들의 모습을 그린다. [제14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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