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드래그 신에 매료되었던 학생 에스터 뉴턴은 이후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퀴어 공동체에 대한 글을 쓰며 공동체를 구축해 왔다. 영화는 레즈비언 아이콘인 에스터 뉴턴을 통해 퀴어 역사와 젠더 연구를 살펴본다. 추가로, 에스터의 또 다른 관심사인 푸들 훈련 영상도 담겨 있다. [2022년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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