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중엽의 이탈리아 제노바. 12살의 소년 마르코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아버지와 온화한 어머니, 형과 함께 살고 있다. 그러나 병원의 재정 상태는 넉넉하지 못하고, 마르코의 가족들은 가난에 시달린다. 마침내 마르코의 엄마는 사랑하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서 머나먼 아르헨티나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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