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장례식이 끝나고 가족들은 어머니의 말대로 유골을 강에 뿌리기로 결정한다. 드디어 강 앞에 선 가족들. 아들은 아빠의 유골을 보며 마지막까지 갈등한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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