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 그곳에서 평범한 저녁을 보내는 한 가족이 있다. 그들은 일상의 평범한 지점과 생존의 문제를 넘나드는 이상한 대화를 이어간다. 이 모호한 상황은 평소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삶의 고통에 대해 반추해 보게끔 만든다. [2020년 제2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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